기문작명법이란?

기문명리로 나타나는 평생운의 장단점을 보완하여 이름을 작명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름을 지을 때는 한자획수로 풀이하는 수리사격(數理四格)과 한글의 음양오행법등이 서로 상생하도록 하는 작명법이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옷이라 하더라도 옷의 크기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 다면 소용이 없게 되는 것과 같이 數理를 아무리 좋은 길격으로 배합을 한다해도 그 수리가 이름의 주인공과 어울리지 않는 다면 결코 좋
은 이름이라 할 수 없습니다.

기문작명법은 기문명리로 풀이되는 사주의 특성을 파악하여 자신에게 가장 적합 한 이름을 지어 주는 특수한 작명법을 말합니다.

기문작명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문명리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이 중요한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생을 불리게 되는 이름은 자신이 주거하는 주택과 함께 좌청룡 우백호와도 같은 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에 대단히 신중해야 합니다.


민강기문명리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이름을 지어드립니다.

1. 기문명리(奇門命理)상의 사주에서 부족한 부분 보충
이 방법은 오직 기문작명법에서만 가능한 방법입니다.(강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이름으로 좋은 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이 있는데 구태여 흉한 이름으로 고생하면서 살아가야 할 이유는 없지 않겠습니까? 타고난 사주는 변하지 않지만 그 사주 내에서, 좋은 옷과 화장으로 자신의 결점을 보충한다면 자신을 보는 사람들도 역시 달라지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신생아의 홍국수가 신약(身弱)하다면 신왕(身旺)하게, 재(財)의 효가 없다면 재(財)가 있도록 하며, 관(官:명예, 여자에게는 남자)이 없다면 관이 있도록 해주는 방법입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선택권은 天에게 있지만 후천적인 선택권이 주어지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습니다.

2. 한글의 소리음 오행
한글은 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발생하는 파동이 오행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소리음에서 발생하는 오행이 상생(相生)이 되도록 합니다.
그러나, 한글에서 소리가 나타내는 音의 파동은 오행이상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상한 느낌이 생기는 한글이름은 오행이 상생이라 하더라도 피해야 합니다.

3. 한문획수의 수리사격(數理四格)
성(性)과 이름의 상,하수(上.下數)로 원(元), 형(亨), 이(利), 정(貞)의 수리사격(數理四格)이 정해집니다이 수리사격을 길격(吉格)으로 배합하여야 함과 동시에 자신이 타고난 특성을 기문명리로 파악하여 사주상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數理를 배합시켜 주게되면 이름의 주인공이 사회생활을 할 때에 더욱 빛을 발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기의 사주가 예술가의 기질이 있을 때에는 예술가로 이름을 떨치게 되는 數理를 배합시켜 줍니다. 그러나 정치가의 사주라면 만인을 다스려 나갈 수 있는 頭領格의 數理를 배합시켜 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사업가의 사주라면 재물이 풍부하도록 풍재격(豊財格)의 數理를 배합시켜 주게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주의 정확한 판단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4. 한문획수의 삼원오행(三元五行)
삼원오행(三元五行)은 천(天), 인(人), 지(地)의 관계를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이때 삼원(三元)의 오행이 서로 상극(相剋)이 되지 않도록 수리(數理)를 배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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