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선천의 명(사주)을 쫓아서 살아가지만 한편으로는 이를 보호해 주는
보필도 필요하므로 명국을 돕는 보조의 운이 필요한 법인데 이의 보조 운이 곧
성명이 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신생아의 성명을 지을 적에는 반드시 기문
명리를 전문으로 구사할 줄 아는 (올바른 사주판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
한테 가서 이름을 지어야 자신의 팔자에 맞는 이름을 지을 수가 있다.
사람에게는 남자나 여자나 간에 정명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정명학에서만이 정명을 지을 수가 있으므로 아무한테나 가서 이름을 부탁
한다고 해서 올바른 이름을 지을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서

성명의 기본 원칙
한문의 수리 4격
한글의 음양오행
삼원 오행(천 지 인 관계)

위 사항을 길격으로 배합한 후 기문 작명법에 의해 각 개인의 사주에서 부족되는 부분을 보완시켜 주어야 비로소 자신에게 어울리는 길한 명이 되는 것이다.


작명할 때 필요사항
① 신생아의 정확한 생년월일시(음,양력 구분)
②돌림자를 원할 경우(돌림자 기입)

- 위 사항을 메일로 보내주시거나 전화로 알려주시면 이름을 지어 드립니다.


작명 예제
양력 2002년 5월 27일 유시 생 여자

위의 사주에서 부족한 부분은 관(官)이다. 관(官)은 여자에게는 남편이요 직장 또는 학교와 명예를 상징하는데 그 관이 전혀 나타나 있지를 않고 있다. 평생 불려지는 이름은 좌청룡 우백호에 해당할 만큼 보조 운이 강하므로 이름에서 보조를 해 주었을 경우 보이지 않게 얻어지는 이득이 크다.

새로 지은 이름에서는 성 李 7획, 이름 上 10획 이름 下6획으로 할 경우 관인상생으로 이루어지므로 사주에 없던 관(官)을 얻게 된 것이다. 이러한 작명은 기문 정명학에서 만이 가능한 작명법이므로 일반 작명과는 차이가 크게 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기문 작명을 "역학의 종합예술"이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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